군산에서 장항으로 이사온지
1년째인데 잘 한것 같아요❤️
도시보다 주민들을 위해
이런저런 행사들이나 공연해주시는게 너무 좋아요
코로나 때문에 많이 즐기지는 못하지만
그런 부분들에 있어서는 군산에 살때보다 만족스러워요
그 중 하나가 장항의 집에서 해주셨던
기찻길 야시장이 아닌가 합니다
아이들도 즐거워했구요
주민들의 많은 참여로 장항읍만의 축제가 되었으면 더 좋을 것 같아요